김포 배달기사 개인회생에서는 플랫폼 정산액이 곧 순소득이 아닙니다. 오토바이 리스료와 보험료, 유류비를 확인하면서 리스보증금이 재산으로 남는지도 별도로 봐야 합니다. 차가 업체 명의라고 모든 차량 관련 숫자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정산액과 비용을 같은 달로 맞춥니다
| 자료 | 확인할 내용 | 주의점 |
|---|---|---|
| 플랫폼 정산 | 수수료 후 입금 | 현금 수입 누락 |
| 리스계약 | 월료·보증금 | 선납금과 구분 |
| 보험·유류 | 실제 납부액 | 사적 사용 혼합 |
예시로 월 정산 290만 원, 리스료 48만 원, 보험료 18만 원, 유류·수리 32만 원이라면 정산액 290만 원만 소득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수증 없는 비용까지 모두 차감한다고 단정해도 안 됩니다. 실제 변제 가능액은 지출 증빙과 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전 자료를 한 묶음으로
최근 6개월 플랫폼 정산서, 사업용 계좌, 리스계약, 보험증권을 모읍니다. 김포 개인회생 기본 기준과 김포 사업자 소득 자료를 함께 보면 차량비와 생활비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토바이 리스료 전액을 비용으로 적기 전 계약을 봅니다
배달 수입을 얻는 데 오토바이가 필요하더라도 계약상 리스료와 보험료, 주유비의 성격은 다릅니다. 리스계약의 보증금·반납 조건·미납액을 확인하고, 차량을 가족이 함께 쓰는지와 업무 사용 비율도 살핍니다. 플랫폼에서 공제한 수수료를 다시 지출로 중복 적는 일도 피해야 합니다.
예시 상황으로 한 달 플랫폼 정산 전 금액 350만 원에서 수수료 35만 원이 빠지고 315만 원이 입금됐다고 해보겠습니다. 통장 입금 315만 원을 기준으로 적으면서 수수료 35만 원을 다시 빼면 같은 비용을 두 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오토바이 리스료 45만 원, 보험료 18만 원, 주유비 20만 원이 실제로 지급됐는지 영수증을 맞춥니다. 이 계산은 예시이며 법원의 인정 비용은 계약과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플랫폼을 두 곳 쓰면 어떻게 정리하나요?
앱별 정산 주기가 다르면 작업한 날과 입금일을 구분합니다. 동일 주문이 두 번 잡히지 않도록 플랫폼별 월별 합계를 먼저 만듭니다.
사고로 일을 쉬었다면 소득 감소를 어떻게 보이나요?
보험접수, 수리기간, 의사 진단과 실제 정산 공백을 연결합니다. 한 달 수입 감소가 앞으로도 계속될지 여부는 회복 시점과 계약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참고 기준: 법원 개인회생 소득자료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