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작은 점포를 운영하며 개인회생을 검토한다면 카드매출 600만 원이 그대로 소득인 것은 아닙니다. 환불이 다음 달 몰리면 매출과 실제 입금도 어긋납니다. 판매·취소·정산·비용의 네 날짜를 맞춰야 반복 가능한 순수익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 정산표에서 볼 항목
| 항목 | 자료 | 질문 |
|---|---|---|
| 판매 | POS·카드매출 | 실제 완료 매출 |
| 취소 | 환불·반품표 | 어느 판매의 취소인가 |
| 입금 | 카드사 정산 | 수수료 후 금액 |
| 비용 | 매입·임대료 | 영업 유지 비용 |
가상의 예로 8월 카드매출 650만 원, 9월에 8월 주문 환불 120만 원, 임대료 80만 원, 매입비 250만 원이 있었다면 8월과 9월 통장 입금만 보고 두 달의 수익을 비교하면 왜곡됩니다. 실제 소득평가는 장부, 다른 매출과 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월별 파일
최근 6~12개월 카드사 정산표와 취소사유, 매입세금계산서, 임대료를 모읍니다. 부천 사업자 개인회생 기본 자료와 부천 최근대출 사용처를 함께 확인하면 운영자금 차입과 실제 영업손익을 나누기 쉽습니다.
취소된 매출이 어느 달에 처음 잡혔는지 찾으세요
카드매출 취소가 이번 달 정산액에서 빠졌더라도 원래 판매는 지난달 또는 그 이전에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이때 '이번 달 매출 감소'만 적으면 평소 매출과 반품 손실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카드사 승인일, 취소일, 실제 정산일을 한 줄로 연결하고, 배달앱·온라인몰 수수료와 재료비도 별도 지출로 나눕니다.
가상의 예로 7월 카드매출 1,200만 원 중 9월에 250만 원이 환불됐고 9월 정산금은 600만 원이었다고 하겠습니다. 9월의 600만 원만 보고 영업이 갑자기 반토막 났다고 결론 내리면 취소 시차를 놓칩니다. 반대로 7월 1,200만 원을 그대로 9월 반복 소득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6~12개월 정산표로 계절성과 환불 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현금으로 먼저 환불했다면요?
현금 환불 영수증과 계좌 출금, 카드 취소가 나중에 처리된 이유를 같이 적으세요. 고객이 환불금을 두 번 받은 것처럼 보이는 거래가 없도록 합니다.
사업자 대출이 자동이체로 빠졌다면 영업비인가요?
원재료·임대료와 대출 원리금은 성격이 다릅니다. 월별 표에서 별도 칸으로 두어 실제 영업수익과 채무 변제를 섞지 않아야 합니다.
참고 기준: 법원 개인회생 영업소득 자료 안내.

